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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특별보너스 ‘시민 혈세로 따로 외유’

1진(이병주, 김기춘, 이영호, 김정호) - 스페인·포르투칼, 2진(조화영, 고순희, 김익찬, 안성환, 이길숙)-프랑스·네덜란드

2016-04-19 오후 5:02:32 김지철 기자 jichulkim@nate.com

   @ 묻지마식 비공개 해외 연수 떠나는 시의원

광명시의회 시의원들이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나자마자 시민의 혈세로 떠나는 외유성 해외연수가 러시를 이루고 있어, 시민의 따가운 눈총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 2014년 태국·라오스 해외연수에서 도박, 유사성행위 논란 등 사회 분위기까지 저버린 광명시의회가 또다시 빈축을 자초하고 있다.

해외 연수를 떠나는 시의원들은 이번 선거에서 각자 자신이 속한 당 후보의 선거운동에 나섰고, 이 같은 노력의 댓가(?)로 시의원 스스로 시민의 혈세로 선거 특별보너스를 챙겨 먹는 셈이다.

먼저 이병주, 김기춘, 이영호, 김정호 시의원, 의회사무국 공무원 2명 등 6명으로 구성된 ‘1진’은 오는 4월 21일부터 29일까지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1인당 500만원씩의 여비를 예산으로 지급, 스페인, 포트투갈 등지로 연수를 앞두고 있다.

또한 조화영, 고순희, 김익찬, 안성환, 이길숙 시의원, 공무원 2명 등 7명의 ‘2진’은 1진보다 하루 늦은 22일부터 29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1인당 250만원(+자부담)의 여비를 예산으로 지급받고 프랑스, 네덜란드 등지로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광명시의원 13명의 의원들은 3,250만원(1인당 250만 원 씩)을 지원받고 나머지 경비는 참가하는 의원들 자부담으로 하고 있으나, 1진 4명의 시의원들은 이번에 해외연수를 가지 않는 오윤배, 조희선, 나상성, 이윤정 시의원의 1천만 원(국외여비 250만원*4명)을 얹어가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이는 시의원 1인당 책정된 250만원으로는 부족하고 자부담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되니, ‘나눠서 합쳐먹기’로 사실상 역대 시의회에서 행해져 왔던 관행이자 편법이다.

2진또한 1주일 만에 조급하게 해외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더불어 민주당 소속 시의원만 참가해 비난 여론이 들끓을 것으로 보인다.

또 세부적인 일정이나 정확한 예산이 공개되지 않아 ‘시민 알권리 무시’, ‘묻지마 연수’라는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보인다.

도박·유사성행위 의혹 등으로 얼룩진 2014년 태국·라오스 연수 ‘또 다시 일어나지 말라는 법 없어’
‘묻지마식 비공개 연수’, 삭제된 공개 조항 되돌려야

광명시의회는 지난 2014년 10월 17일 ‘광명시의회 의원공무국외여행 규칙(제8조의 2항)’ “공무국외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출국 7일전에 여행의 목적. 동기. 기간, 여행자 및 여행경비를 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여야 한다”는 조항을 출국 4일전에 전부 삭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이를 되돌려 놓지 않고 있다.

결과적이나 12명의 시의원이 참석한 태국, 라오스 해외연수에서 도박, 유사성행위 의혹 등 사단이 벌어진 바 있으며, 이번 연수 또한 ‘묻지마식 비공개 연수’로 이 같은 추태가 또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시민 혈세가 지급되는 시의원들의 해외 연수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디를 갈 것인지 공개하지 않는 것은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무책임한 처사라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매번 반복되는 시의원의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사전 심사제도와 주민평가제 도입 등 사후 관리 제도를 강화하고 프로그램의 체계적 관리, 예산 집행의 공정성을 위한 견제 장치 마련 등 제도적인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 2진(조화영, 고순희, 김익찬, 안성환, 이길숙 시의원) 공무 국외여행 계획서를 보내옴에 따라 이를 게재 합니다.

 

  • 아시아일보


    해결이 잘~알 되었나??


    광명시 A모국회의원,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발

    퇴직금·휴일 근로수당·야간 근로수당 미지급

    (2015-12-21 17:36) [아시아일보/이덕우 기자]


    경기 광명시 A모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간사(총무)로 근무하던
    B씨(여·49)가 A모국회의원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 고발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년 8월 입사해 올해 6월20일까지

    광명시 하안동 A모의원 지역사무소에서 근무했으나

    퇴직금 및 휴일 근로수당 및 야간 근로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B씨는 입사시 국회사무처에서 급료를 지급하는 인턴사원으로 10개월 일하고
    이후부터는 A모의원에게 급료를 지급받고 야간 근무 및 휴일까지 쉬지 못하고 근무했으나

    퇴직금 및 각종 수당을 지급 받지 못해 7월쯤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으나
    지금껏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어 12월1일 고발장을 접수했다.

    또 B씨는 인턴사원으로 근무한 10개월은 4대보험에 가입해 줬으나
    나머지 근무기간에는 4대보험 적용을 받지 못했고 2년 이상 연속 근무시
    정식직원으로 등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급여 인상 한번 없이 심지어 명절에 떡값 한번 받지 못했다.

    B씨를 제외한 다른 직원들은 월급 인상을 해 줬으나
    자신만 누락시켜 항의하자 실수였다며 인상한 다른 직원들의 월급을 다시 환원시켜
    동료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J모씨(남·51·광명동)는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으로서 다른 국민보다
    엄격하게 법질서를 지켜야 하는데도 법을 무시하는 것은
    연약한 사람을 상대로 또 다른 국회의원의 갑질”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관계자는

    그 동안 A모국회의원의 국정감사 일정으로 진정서 건에 대해 조사를 못했으나
    고발장이 접수된 이상 검찰의 지휘를 받아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asiailbo.co.kr/etnews/?fn=v&no=195745&cid=21030100


    .

    2016-04-21
  • 이번에는2

    빤스는 제주도연수인디...
    지랄하고자빠졌네,

    2016-04-20
  • 이번에는


    이번에 여행가서
    누가 빤스벗고...사진 찍을까?

    소싸움 하는데 가서 ...멋지게 큰 물건 내놓고 .
    해외 연수 합시다.

    ,

    2016-04-20
  • 유사성행위가 뭐쥬??...

    2016-04-20
  • 하는일이뭐있다구 ?

    이언주 밑에 시의원들살판났으면 이언주가보내지 ,왜주민혈세를쓰남유,,

    2016-04-20
  • 동네건달

    이...런 개잡놈들 이름만 들어도 혈압이........

    2016-04-20